이번주에는 주로 방학 때 예습했던 통합과학2를 복습하고, 국영수 학원 반복으로 끝난 것 같다. 또, 이번 주에는 일과 후 프로야구를 많이 시청했다. 나는 롯데 자이언츠라는 프로야구 팀을 좋아하는데, 이 팀이 전반기에는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해 많이 아쉬웠다. 그러나 이번에 상반기에 들면서 연습과 야간훈련을 열심히 했는지 최근 많이 이기고 있어 기분이 좋았다. 야구라는 스포츠는 최근 시청하는 팬이 많아지면서 선수에게 sns 등으로 욕을 하는 사람도 많이 늘어, 선수들이 그것을 보고 심리적으로 힘들 수 있고, 자신의 성적에 자책감이나 실망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데 점차 성적을 올려가는 팀을 보니 나도 지금의 성적을 보고 빠른 포기를 하는게 아닌 계속해서 노력하고, 한번에 확 올라가는게 아닌 점진적으로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증진된 실력을 보고 선수들도 뿌듯해하고 더 열심히 하려 하는게 보여서 그들을 본받아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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