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이번주에는 저번주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많은 수행평가가 진행됬다. 한국사와 지구과학, 수학 등에서는 자료를 찾아보거나 교과서에서 충분히 찾을 수 있는 수행평가들이였어서 전날 조금 준비하고도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국어는 시를 분석하고 에세이까지 써야해서 정말 복잡했다. 다음주에 이어지는 사회와 과학은 공지만 봐도 복잡해보여서 벌써 찹잡하고, 지금까지 많은 수행평가를 진행했음에도 아직도 많아 이번주나 다음주까지도 많이 바쁠것 같아 걱정이다. 또, 학원에서 내주는 숙제도 있어 현재 잠을 조금씩 줄여가며 일을 수행하는 바람에 피곤한 감이 있다. 이번주만 이러는게 아니라 다음주, 혹은 그 다음주까지도 이럴 생각에 시험 준비할 시간이 있을지도 전혀 감도 오지 않는데 이번 기말고사를 잘 볼 수 있을까 싶은 마음이 든다. 그래도 이번주가 제일 고비였던 것 같으므로 다음주부터는 조금 여유가 있을 것이므로 그때 많이 시험대비를 해야겠다.